선배님! 오늘 찾아 뵌 김영 입니다. 같이 식사 라도 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... 제가 출근 시간을 맞추다보니... 다음에 시간 넉넉히 잡고 찾아 뵙겠습니다. 그때 밥 한번 사주십시요!!! 빠른 시간 안에 책 읽고 빨리 돌려 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