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기 박세영입니다. 생각만 해도 따스해지고 즐거워지는 마음의 고향... 그것이 내 모교, 우리의 모교... 고려고같습니다. 오늘 서울에서 모인다는데... 친구넘 결혼식 마치고, 부지런히 달려가겠습니다. 늘 건강하시고, 어느곳에서든 고려인의 자부심을 한가득 안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. 사랑합니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