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기 박승구입니다.
윤정형 열심히 사는 모습에 항상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.
보험 가입은 해드린 것 없어서 죄송!
올려놓으신 사진도 잘 봤습니다.
2기 형들 중 아는 분은 거의 없었지만, 아주 오랜만에 보고팠던 정석이형 얼굴도 보고, 좀더 사장틱해진 윤정형 얼굴도 보게 되네요.
무엇보다도 제겐 영원한 스승님 위홍철 선생님을 사진으로나 뵐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. 한동안 찾아뵙지도 못했네요.
참, 윤대웅선생님도 계시지요. 선생님들은 제자들 앞에서는 언제나 예전 그모습이신 듯 합니다. 그렇게 느끼고 싶어서겠지요.
윤정형도 하시는 일 기대한 대로 잘 풀리시는 것 같아 기쁘고 축하드립니다.
더 좋은 일 많으세요.
아울러 고려고 선배님, 동기, 후배님 모두 좋은 일 많으시고 행복하시고 여기 사이트에 들려서 오손도손 살아가는 재미를 나누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