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회장, 나도 오늘에서야 홈페이지 소식을 들어서 이제 들어와 본다. 구정때는 모임일자 변경 때문에 얼굴도 보지 못했구나. 용산 부근에 올일이 있으면 연락해라 밥이라도 먹자. 난 요즘 감사시즌이라 약간 바쁘게 지내고 있다. 자주 연락할께. 그럼 안녕 용산골 진송이가